퇴근 후 초5 아들과 란12.3 보고 방금 왔습니다.
사도시몬

Lv.1 사도시몬 (115.♡.162.241)

2026년 4월 22일 PM 09:06

조회 3,209 공감 0

리클라이너라 몸은 편한데

마음은 불편해지더군요.

중간중간 광주518 장면에서 애가 좀 무서워 하던 거

외엔 잘 보더군요.

아빠가 아침마다 보던 뉴스공장인데 하면서... ㅎㅎ

더 어린 애 데리고 온 엄마도 있고

예매할 때 자리있던데 카드만 보내신 분들도 계시고...

음악 좋고 회면 속도 빠르고

금방 시간이 가더군요.

많은 관람객들이 봤으면 합니다

댓글 (5)

  • 솔고래

    솔고래 Lv.1

    04.22 · 223.♡.78.1

    오프닝은 애들 무서워 할거 같았어요 ㅎ

    전개가 빨라서 이야기를 이미 아는 아이는 흥미진진 할거고 모르면 중간중간 집중 못하지도 모르겠네요

  • 경군이 Lv.1 → 솔고래

    04.22 · 175.♡.237.195

    저도 초6 딸과 함께 내일 볼 예정인데 무서운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초반에는 눈 감겨야 할까요?

  • 솔고래

    솔고래 Lv.1 → 경군이

    04.22 · 223.♡.78.197

    그정도는 아닙니다

  • 사도시몬

    사도시몬 Lv.1 작성자

    04.22 · 115.♡.162.241

    아침 조간신문 제가 보면

    저녁에 아들이 봅니다.

    계엄, 탄핵 이야기 다 알고 있어서

    데려 갔는데 역시 잘 보더군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4.22 · 58.♡.94.201

    카드를 두 장 보냈고 홍대에 가서 볼 계획인데 아이들 보여줄 생각을 못했네요.

    왜 아직도 집회에 나가냐는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줘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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