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렵민 (223.♡.224.104)
2026년 4월 22일 PM 09:34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재밌습니다.
그래도 싫은 말을 하자면,
초반부분이 좀...적응하기가 힘들다고 해야할지.
새로운 형식이다보니까, 아마도ㅠ나래이션이 빠지는 것을 이런식으로 해결하신 거 같은데,
나래이션 대신 많은 텍스트가 대체를 하네요
텍스트가 못 채운 부분은 애니메이션이 채워주는데, 초반부분을 보면서 뮤직비디오를 보는 기분이 들었고요.
애니메이션과 텍스트가 많아서 그런지 만화책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말고 만화책이요. 말풍선있는.
그래서 전체적으로 좀 가볍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무 무겁지 않고요 굉장히 스피디하거요 색감은 스타일리시하고요.
그래서 나빴냐....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일단 재밌습니다. 워낙 사건 자체가 영화보다 더 영화같고 워낙 울림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초반이 살짝 지루???라기 보다는 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사건이 진행되기 시작하면, 시민들이 달려가기 시작하면 진짜....
다시한번 당일 달려가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한글자가 뜹니다.
중!
난중!!
아직 안끝났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난중
26.2.22일 난123은 현재 진행중이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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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4.22 · 223.♡.78.1
- 수
수렵민
→ 솔고래 작성자
04.22 · 223.♡.224.104
네 끝까지 보게됩니다 엔딩크레딧 다 올라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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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적추척
04.22 · 58.♡.74.88
다큐라서 늘 보던 그런 형식일줄 알았다가 재밌어서 아주 깜놀했어요
- 수
수렵민
→ 추적추척 작성자
04.22 · 223.♡.224.104
네 자료가 풍부해서 그런지 좋았습니다
- O
odals
04.22 · 118.♡.73.19
저는 내일 관람 합니다 ㅎㅎ
- 수
수렵민
→ odals 작성자
04.22 · 223.♡.224.104
혼자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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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기다린 보람이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