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맨 (175.♡.155.138)
2026년 4월 23일 AM 12:15
2027년이 시진핑의 4연임 도전하는 해입니다. 진짜 종신으로 가려나봅니다.
그리고 이전에 시진핑이 대만침공을 위한 준비를 해라 군에 명령했는데
다른건 몰라도 대만침공 반대하는 군부 인사들이 꽤 있었고 시진핑이 움찔 하긴 했었습니다.
작년부터 나왔던 시진핑 실각설 핵심이 군부였습니다 근데 반대하던 군부 핵심들도 이제 물갈이
군을 이끌고 있는 상장급 장성 대부분 요직도 모두 시진핑 충성파로 물갈이 됐습니다.
중국 군대를 이끌고 있는 1인자 장유사 마저 올해초에 숙청으로 실각했죠.
상무위원 7명중에 한명이었던 시진핑 근데 지금 5명 남았고 시진핑 제외 4명도 전부 시진핑한테
충성을 하는 사람들이고 군부 핵심 요직들도 시진핑 파벌들입니다.
진짜로 시진핑이 대만을 무력으로 침공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안됩니다 라고 말할수 있는
측근이 한명도 남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 진짜 모르겠네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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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4.23 · 121.♡.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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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맨
→ 소심이 작성자
04.23 · 175.♡.155.138
지금은 아닙니다 아직 준비도 100% 안됐습니다. 그리고 진짜 대만침공 준비중이면 미국이 이미 눈치쟀죠
미국 정찰망을 뚫고 대만침공을 준비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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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권
04.23 · 58.♡.57.130
실익이 있을까요? 자신의 권력이 위협당하는 내부위기가 아니면 굳이 분쟁을 일으킬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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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맨
→ 40권 작성자
04.23 · 175.♡.155.138
우리 사고방식으로는 그렇죠 근데 군부에서도 반대가 많아서 실각설 까지 돌았지만 다 진압해서 이제 반대할
핵심 장성들도 없습니다 시진핑은 대만통일을 자신의 마지막 과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시진핑 본인이 마우쩌뚱 하고 등등해진다 이렇게 생각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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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woSonPlace
→ 홀맨
04.23 · 211.♡.34.204
진짜 전쟁을 트로피처럼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아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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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ebear
04.23 · 220.♡.218.148
시진핑이 젊다면 천천히 흡수할 텐데 나이가 있어서 무력 시위나 무력 위협을 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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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레비스
04.23 · 117.♡.8.231
우리는 이제 시진핑 따위는 예측가능한 변수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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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4.23 · 222.♡.21.252
실각설이나 침공설이 다 썰일 뿐이죠. 작년인가 재작년 즈음의 극우 혐중 음모론에 의하면 진핑이는 오히려 이미 권력 싸움에 져서 죽은 사람이었죠. 근데 지금은 오히려 귄력 싸움에서 이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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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맨
→ 잎과줄기 작성자
04.23 · 175.♡.155.138
썰은 아니죠 군부 1인자와 2인자 모두 숙청으로 실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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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 홀맨
04.23 · 121.♡.30.134
진핑이 실각설이오.
작년인가 재작년 즈음에는 진핑이가 공식 석상 안 나온다면서 이미 숙청되었다는 주장하는 사람들이 한 무데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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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을 공격한다면 미국이 좀 더 많은 전력을 중동으로 집결시키는 시점이나... 지금이 최고의 적기이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