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달 (14.♡.245.196)
2026년 4월 23일 AM 12:31

애초에 접근을 막는 게 좋을 수도 있겠네요.
뉴질랜드에서는 시행했다가 세수 부족과 같은 이유로 폐지됐다고는 합니다만 ..
어찌될 지 궁금하네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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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4.23 · 223.♡.85.170
- 다
다시머리에꽃을
04.23 · 124.♡.159.179
백해무익한 담배가 지금까지 허용되고 있었다는게 코미디였고 세수 확보를 위한 국가적인 기만이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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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 다시머리에꽃을
04.23 · 115.♡.156.11
기본적으로는 여기에 동감합니다만... 너무 틀어막어도 문제라는 생각은 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완벽한 통제성을 지니고 사는건 아니라서요.
물론 흡현에 찬성하는건 아닙니다.. ^.^; -
달달짝지근
04.23 · 49.♡.149.207
대마나 술 마약으로 빠질걸요
- T
tessking
04.23 · 218.♡.68.230
실효성보다는 상징성을 노린 정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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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4.23 · 180.♡.27.131
옛날 배낭여행갔을때 말아피는 형들 많더라고요
뭐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 달
달려라쑈바
04.23 · 222.♡.155.187
옆동네 불란서가 들으면 깜짝 놀라겠군영
불란서 갔을때보니 길에서 담배 많이 피더라구요
- 운
운하영웅전설A
04.23 · 118.♡.20.228
담배를 막는 것보다, 어차피 건강 재원이 들어가면 국민들이 운동을 하는 환경으로 점점 만드는게 훨 나아보이죠.
솔직히 재원 그딴거 부자들 주머니 적절하게만 털어도 나오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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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 131.♡.8.39
요즘 미국이나 캐나다도 담배는 점점 금지시키고 대마초를 양성화 시키는 쪽으로 계속 변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담배는 암을 유발한다는데 증명되었기에, 국가적으로볼때 의료비 부담이 더 큽니다.
개인에게 당장 뭐가 더 해롭냐 보다, 장기적으로 나라가 부담해야 하는 의료비 문제로 인해 이런 추세가 되는거 같아요. 대마초도 암 위험이 비슷하게 같다면 둘다 금지해야 할텐데, 아직까지는 담배의 발암 위험이 더 큰거 같습니다.
- 세
세이투미
04.23 · 117.♡.80.26
미국 금주법의 선례를 따라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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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형아 민증을 들고 다니는 20대 30대를 볼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