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호수 (211.♡.254.13)
2026년 4월 23일 AM 08:45
인천, 서울쪽 백화점 이야기들이 있길래..
저도 뻘글 적어봅니다..
주리원백화점 아십니까?
당시에는 만남의 광장이었던 주리원 백화점..
시내(?) 간다며 버스타고 나가서 태화극장, 천도극장 가서 번호표 없는 빈자리 가서 영화보곤했던..ㅎㄷㄷ
울산 출신들은 좀 아실꺼 같아서 적어봤습니다..ㅋ
댓글 (10)
- 레
레드75
04.23 · 211.♡.7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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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부호수
→ 레드75 작성자
04.23 · 211.♡.254.13
파란풍차..ㅋㅋ 주리원에서 만나서.. 파란풍차 국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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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나무
04.23 · 125.♡.90.85
추억의 이름이네요.. 한때는 왠만한 서울 백화점보다 매출이 높았다는 그 백화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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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달로리안
04.23 · 180.♡.242.173
어릴 적 주리원 백화점 앞이었나 푸드코트 처럼 된 대형식당에서 경양식 돈까스 먹던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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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같은냥이
04.23 · 223.♡.81.130

윳놀이셋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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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부호수
→ 개같은냥이 작성자
04.23 · 211.♡.254.13
ㅎㄷㄷㄷㄷ 이게 아직도 남아있다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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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4.23 · 49.♡.187.49
당시 약속은 무조건 주리원앞이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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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4.23 · 223.♡.80.182
고등학교 때문에 울산에 통학하던 양산 사람인데,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태화, 천도 극장 하니… 낮에 나홀로 집에 보고 저녁에 다른 극장에서 터미네이터 2 보던 때도 떠오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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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04.23 · 61.♡.224.215
주리원 아트리움이 지금 삼산 현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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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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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풍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