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고 (101.♡.71.43)
2026년 4월 23일 AM 08:48
재무적 관점에서 이번 딜은 극장 매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영화 산업의 수익 모델 한계를 돌파하는 데 방점이 찍혀있다. 호프 규모의 대작은 손익분기점이 최대 2000만명에 달해 내수 스크린 수익만으로는 내부수익률(IRR) 확보가 불투명하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국내 흥행으로만으로는 이익이 불가능한 영화가 나왔습니다
해외 수출 흥행이 필수가 되었는데 결과가 너무 궁금하면서도 무섭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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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4.23 · 49.♡.8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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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4.23 · 115.♡.0.103
요즘엔 ott 판매도 있으니 실제 손익분기는 훨 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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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4.23 · 1.♡.26.103
곡성의 배급이 20세기 폭스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호프도 미국 배급사가 있긴 하네요.
손익분기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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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4.23 · 118.♡.74.198
저는 이거 시놉만 봤는데 무슨 내용일지 감도 안오던데요.
나홍진 감독 곡성도 시놉봐선 뭐일지 감이 안오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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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04.23 · 221.♡.188.11
관객수로 보면 머나먼 관객수 같지만, 해외 판권 생각하면 폭망까지는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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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04.23 · 218.♡.216.130
예전에도 국내 관객 천만명 해외 관객 천만명은 넘어야 된다는 기사가 나왔었는데 다시 한 번 대두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나홍진 감독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국내 관객 천만 명을 달성 할 만큼 나홍진 감독님이 대중적인 성향의 영화를 만들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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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SK
04.23 · 118.♡.3.58
나홍진 감독한테는 그간 받은게 있으니 의리로라도 가서 봐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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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급 블록버스터네요. 손익분기 20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