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23일 AM 09:04

이 영화 예전에 봤을 땐 몇몇 장면만 기억에 남고, 명성에 비해 너무 못만든 영화 아닌가 싶었는데요..
얼마 전 다시 보았는데, 역시 영화 편집이나 만듦새는 투박하지만 묘한 힘이 있는 영화네요.

주인공 역할 이 배우는 이연걸이나 다른 동시대 액션 배우들에 비해 인지도나 인기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아버지의 원수.. 가 너무 젊어서 이상해요 ㅋ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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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4.23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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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4.23 · 211.♡.219.2
중국에서 오키나와를 거쳐 일본 가라데가 된 무술의 영향을 받은게 태권도 아닌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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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열린눈
04.23 · 221.♡.34.113
만물 중국설인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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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슷케이
04.23 · 58.♡.105.230
저는 당시에도 너무 재밌게 봐서 비디오테입까지 구해서 소장했던 영화입니다 ㅎㅎㅎ
(이연걸의) 영웅과 더불어 칼싸움(?!) 영화 순위권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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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고슷케이 작성자
04.23 · 223.♡.75.107
영웅에서 견자단이랑 싸우는 장면은 지금도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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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마적
04.23 · 220.♡.81.133

나중에 알았는데 이게 리메이크한 영화라고 하더군요.
마지막 보스전은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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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구마적 작성자
04.23 · 223.♡.75.107
60년대 외팔이 시리즈가 있었다던데.. 보신 어르신들 계신가요?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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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열린눈
04.23 · 121.♡.214.196
외팔이는 70년대 초까지도 제법 인기가 있었습니다. 외팔이의 주인공 왕우가 나온 스카이하이를 초딩때 극장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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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4.23 · 211.♡.74.141
영화 자체는 명작에 가깝다고 봅니다. 너무 멋을 부린게 흠이죠. 조문탁은 인기가 좀 오르다 그렇고 그런 배우가 되어 버렸더군요.
아버지의 원수는 내공이 높아 늙지 않은 거라 생각하면 뭐 개연성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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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4.23 · 118.♡.159.206
어렸을 때 출장지에서 avi 파일로 봤나 그랬시빈다.
뭔가 여운이 있었던 느낌같은 느낌이 들어가가 난중에 다시 봐야지 하고 낑가놨는데예..
다시 볼때 되니 화질도 꾸지고 캐서 마. 치아라 가 대뿌렀시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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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기원은 중국이다
라는 조문탁 배우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