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들었던 썰 풉니다.
동네에 전설의 짬뽕집이 있었다네요.
사장님이 어느 날 밤, 술에 거하게 취하신 나머지 옷을 어딘가에 분실하신 채 길거리에서 자연인 상태로 예술혼(?)을 불태우셨다고......
그 다음 날부터 가게 불이 꺼졌고, 몇일 뒤에 폐업하고 동네의 전설이 되었다는...
아! 저 아임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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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23 · 106.♡.2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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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 kita 작성자
04.23 · 175.♡.236.121
짬뽕이 뭐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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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로울프
04.23 · 183.♡.95.121
사장님 이제 재기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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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 네로울프 작성자
04.23 · 175.♡.236.121
ㅋㅋㅋㅋ
이야기 속에 짬뽕집 사장니임.... 맛있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다시 오픈하세요. 술 끊으시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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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레시피 좀 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