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카페 차린거 후회 될 때...
미
미항여수 (112.♡.172.67)
2026년 4월 23일 PM 01:26
조회 4,013 공감 0
카페 하지 말 걸 하고 생각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잘 먹는 손님 볼때
카페 특성상 배부른 채로 오시니까
음료나 디저트 거의 고사지내듯 드시거든요
가끔 식사로 드시러 오신분이 와구와구 드시면
너무 보람차서
'아 식당 할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ㅋ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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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4.23 · 116.♡.110.42
- 미
미항여수
→ 금도리 작성자
04.23 · 112.♡.172.67
이따 밥을 적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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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미항여수
04.23 · 116.♡.110.42
처..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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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4.23 · 58.♡.128.33
음식맛집이요?! +_+ 여수까지 가기는 너무 멉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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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04.23 · 104.♡.68.24
식사 메뉴를 늘려보시죠. 😃
- 미
미항여수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04.23 · 112.♡.172.67
ㅋㅋ 버터랑 커피 냄새 말고 다른 냄새 나는건 좀 거시기하긴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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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요다이티
04.23 · 218.♡.205.137
반대로 식당하는 사람들이 아 카페 할 걸 도 있습니다...? ㅜㅜ
- 미
미항여수
→ 우리요다이티 작성자
04.23 · 112.♡.172.67
음쓰 버릴때 좀 그럴거 같아요 ㅠㅠ
- 마
마스터재다이
04.23 · 211.♡.196.28
제가 그리먹어요 ㅎㅎ
- 미
미항여수
→ 마스터재다이 작성자
04.23 · 112.♡.172.67
모범손님으로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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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도 속으로 그러실수 있어요..
"아..살빼야 되는데..좀 덜 먹을껄.."
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