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에 조선일보 주필 "'장동혁 심판'처럼 흘러가", 중앙일보 "선거 지휘 손 떼야"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23일 PM 01:49
조회 613 공감 0
댓글 (2)
- 푸
푸른미르
04.23 · 14.♡.186.98
-
풍풍사재하
04.23 · 219.♡.13.46
콜 정치떡껌 개혁 다음에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 찌라시 개혁이 두려운데
자신들 보호 해줄 것들이
똥볼이나 차고 있으니
똥줄 타고 있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재래식 언론의 퀴퀴한 냄새나는 논평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