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엔 (210.♡.46.70)
2026년 4월 23일 PM 03:16
신축 국평을 3억 중반대에 분양 받을 수 있다 보니..
주담대를 받더라도 수도권에 비하면 확실히 가처분 소득이 좀 남는 것 같습니다.
대신에 차가 거의 두 대가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고소득 일자리가 적은게 문제겠네요..
소득만 어느정도 확보되면 누리는 삶의 질은 상당 부분 확보할 수 있는게 장점이네요.
다만.. 집 값이 오르는건 큰 기대를 못하니.. 퇴직때 쯤 되면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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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04.23 · 165.♡.5.20
- 갤
갤러리김
→ 페퍼로니피자
04.23 · 119.♡.240.179
55세에 주택연금 가입이 되나요? 되더라도 엄청 적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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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 갤러리김
04.23 · 165.♡.5.20
시작이 55세부터 엄청 적더라도 일단 들거라면 바로 시작하는게 낫다고 제미나이와 협의(?)했습니다
왜냐면 언제 하직할지 모르니까요.. -
일일리어스
04.23 · 211.♡.205.62
확실히 장점이죠.
벌써 한 20년 전인가.. 지방 회사에 다니는 사촌형이 그랜저 뽑았길래
돈 잘버나봐요 라고 물었더니
쓸데가 없어 그러더라구요 ㅋ
그리고 제가 지금 수도권 끄트머리에 살고 있는데
그때 그 사촌형의 기분을 알것 같아요
- 아
아사
04.23 · 118.♡.110.74
비싼집은 팔아서 현금화 하면 결국 살 던 곳을 떠나야 하는 거니까요. 어차피 싼 집이라면 다른 투자로 돈을 모아서 살 던 곳에 살면 되는 거죠. 기본적으로 나가는 고정비 차이도 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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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아사 작성자
04.23 · 210.♡.46.70
서울의 비싼 집은 물려주려면.. 자기가 누리긴 힘들테고 주택연금으로 받으면 노년이 풍족해지겠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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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할때쯤(55세로 기준) 지방으로 가서 집을 구매하며 차액현금확보와 동시에 주택 연금을 들어서 전환..
하는게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