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25 (211.♡.72.232)
2026년 4월 23일 PM 04:19
저 어렸을 때는? 문이 열리면 내리든 말든 몇몇 아줌마들이 밀치고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려고 했었는데
요즘은 몇몇 젊은? 남자들이 그렇게 하네요?? ㅎㅎㅎ
전 젊었을 때는 쪽팔려서라도 그런 걸 안했거든요 ㅎㅎㅎ
기본적인 배려 및 질서도 많이 없어진 거 같아요.
문 열고 들어갈 때 잡아주지도 않고 아이나 노인분들과 마주 보며 걸어갈 때도 길을 비켜주지도 않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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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4.23 · 11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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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D25
→ 쩝쩝박사 작성자
04.23 · 211.♡.72.232
방금도 전 내리는 여성분 기다렸다가 들어갔는데
젊은 남자는 내리기도 전에 타서 빨리 가서 앉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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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짱채고
04.23 · 39.♡.84.135
알빠노 누칼협 이딴 말이 인기얻고 많이 쓰일 때 야만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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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D25
→ 징짱채고 작성자
04.23 · 211.♡.72.232
참 본인이 등치가 좋으니 붙이쳐도 괜찮을 거라 생각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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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뤼777
04.23 · 106.♡.79.19
디씨 펨코등등은 사회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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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D25
→ 앙뤼777 작성자
04.23 · 211.♡.72.232
저 사이트를 안가봐서 모르지만, 혹시 저런 것도? 가르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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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뤼777
→ HD25
04.23 · 106.♡.79.19
저도 마이너한 정보 검색하다 저런데 밖에 정보 없으면 들어간 정도라..잘은 모르지만요
특히 게임 관련 게시판들은 그냥 봐도 욕설과 비하가 일상이더라고요.. 이찍글도 믾이 보이고... 디씨는 워낙 방대해서 안그런데도 있긴 하겠지만 대다수 그런거 같아요.. 일베도 디씨에서 나온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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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D25
→ 앙뤼777 작성자
04.23 · 211.♡.72.232
욕설, 비하, 반말만 봐도 수준을 알죠....
참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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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녹슨화살
04.23 · 121.♡.178.186
퇴근길, 출근길에 줄 서있는 것 무시하고 가운데 서서 문 열리자 마자 밀고 들어가는 사람들을 가끔 봅니다.
대부분 2030이에요.
나이드신 분들은 눈치때문인지 시비걸릴까 무서우신건지 별로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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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D25
→ 녹슨화살 작성자
04.23 · 211.♡.72.232
전 쪽팔려서라도 안했거든요
저러고 속으로 킥킥 웃으면서 펨코에 글 올리나요?ㅎㅎㅎ
자존감이 떨어져서 저러는 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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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을 가르치는 사회가 아니니까요.. 더러우면 내가 피하고 말지 괜히 저런 사람 건드렸다가 내가 다쳐 라는 생각이면 예의 주입이 안되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