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4월 23일 PM 06:54
퇴근길에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덜래미를 보고 반가워서 아는체 하는데
옆에 아덜 친구가 다가와서 "누구야?" 하는데
아빠라고 얘기안하고 "빨리 가" 라고 저한데 그러더군요 ㅎ
사실 저도 어릴 때 그런적이 있었거든요
고대로 당하네요 크흑 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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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한가한
04.23 · 106.♡.19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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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매일한가한 작성자
04.23 · 211.♡.66.45
지은 죄가 있어서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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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23 · 223.♡.78.169
맛난거 사 먹으라고 용돈주면 좋아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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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남극백곰 작성자
04.23 · 211.♡.66.45
그럴 나이대는 아니라서요 ^^
- 달
달려라쑈바
04.23 · 211.♡.237.74
닉글일치가 아니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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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4.23 · 58.♡.128.33
그럴 수록 "뾰로로롱~ XX네 아빠예~요오옹~" 해주시면 좋아 죽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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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4.23 · 112.♡.141.23
하원때 늘애기들하고놀아줘서그런지 보면 괴물놀이해달라고합니다 ㅎㅎ그걸보는 엄마들은 싫어하는쪽 좋아하는쪽갈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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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겜돌이
04.23 · 180.♡.139.179
저희 아들도 이제 본인 공공장소에서는 손 안잡아주더라구요ㅠ 어디 멀리가야 잡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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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avyrain3637
04.23 · 221.♡.166.119
같은 남자인데 아빠가 부끄러운 걸까요? 알다가도 모르겠네요..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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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