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6년 4월 23일 PM 09:12
애플워치 착용 시작(약 3~4년전) 후 약 6개월 전까지
휴식기 심박수는 55 정도,
하루 중 최저 심박수는 45 (수면 중) 였습니다.
각각 2~3, 4~5 올랐네요.
이는,
혈관이 약간 더러워지거나 탄력을 잃었거나,
혈액이 약간 끈적해졌거나(점도가 높아짐),
심장이 약간 약해졌거나,
다른 요인들의 체력이 낮아졌거나,
복합적인 것이겠죠.
운동을 해야합니다!
아래 사진은 오늘만의 수치이지만,
평소에도 비슷했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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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4.23 · 114.♡.7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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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잘자요zZ 작성자
04.23 · 116.♡.70.94
시간은 흘러가니까요~
20대 이후로는 특별한 것 없으면 계속 (약간씩)우상향일겁니다. -
수수현
04.23 · 211.♡.164.238
운동도 중요하긴한데 채소 많이 식단도 중요한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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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수현 작성자
04.23 · 116.♡.70.94
장과 혈관을 깨끗하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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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23 · 118.♡.83.76
으르신 연세는 모르겠지만서도 나쁘진 않은 거 같아요.
전 워낙 엉망으로 나와서 저랑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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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시슬리아
04.23 · 211.♡.164.238
운동하십시다.ㅎ 저도 안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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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수현 작성자
04.23 · 116.♡.70.94
숨쉬기 운동과 운동하겠다는 말은 잘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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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시슬리아 작성자
04.23 · 116.♡.70.94
휴식기 심박수 평균으로만 보면 30대에도 좋다고 볼 수치이죠.
그런데 3~4년간 변동이 거의 없던 것이 조금이나마 올라서요. -
시시슬리아
→ Java
04.23 · 220.♡.25.200
삼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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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23 · 114.♡.188.135
으르신 전 숨쉬기 운동도 힘듬미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글 보고 심박수를 년단위로 보니
최소값이 우상향 중이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