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도
도롱이 (58.♡.141.148)
2026년 4월 23일 P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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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12.3을 보는 분위기에 저는 내 이름은 을 보고 왔습니다. 눈물 흘리며 봤습니다.
자리에 관객이 너무 적어서 안타까웠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보고 더 많은 분들이 우리의 아픈 역사를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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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4.23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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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04.23 · 122.♡.225.206
동감입니다. 진짜 다들 많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ㅠㅠ
내이름에도 영혼을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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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verforget0416
04.23 · 106.♡.9.121
보고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영화 알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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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좋은 영화들이 너무 많이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