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부산, 아이를 업은 젊은 엄마.jpg
열
열린눈 (223.♡.75.107)
2026년 4월 24일 AM 08:40
조회 2,578 공감 0

힙하네요 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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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4.24 · 118.♡.17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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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스노우
04.24 · 106.♡.226.138
완전 힙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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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04.24 · 211.♡.157.9
범 내려온다에 바로 합류시켜도 될것 같은 비쥬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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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오96
04.24 · 223.♡.56.160
좀 사시는 집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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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4.24 · 223.♡.86.30
저 아이는 70대 노인이 되어 있으시겠네요.
- 아
아오이토리
04.24 · 61.♡.74.178
힙합니다. 50년대 좀 사셨던 분 (아기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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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04.24 · 218.♡.216.130
1950년대면 저 업혀 있는 아이가 저희 부모님 세대 쯤 되고 엄마가 할머니 세대 쯤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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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04.24 · 211.♡.196.2
머리스타일 완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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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4.24 · 61.♡.162.10
50년대 저정도 차림에 사진까지 찍으셨다면 꽤 사는 집이었나봐요
70년대 우리집 사진도 5장이 채 안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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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도라타
04.24 · 211.♡.122.168
잘 사는 집처럼 보입니다. 일단 아기엄마 비단 같은 복장에 펌, 그리고 애 머리에 씌운 걸 보니... 거기에 포대기도 꽃무늬에 포대기 겉에 걸쳐 놓은 저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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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