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공에 음악회 멤버들 진짜 배잡고 웃었네요.
하
하나글 (125.♡.112.6)
2026년 4월 24일 AM 10:20
조회 1,411 공감 0
지삼선이던가요?
오랜시간 함께하는 이유가 음악이야기는 안하고 먹는 이야기만 한다고 하는 멤버들인데
종종 음악이야기가 나오면 " 혹시 음악 이야기 꺼내는거야?"라며 정색한다는 ㅎㅎㅎ
진짜 깨알 개그들이 제 스탈이네요 ㅎ
진짜 배잡고 웃었습니다.
그리고 티 100장말고 딴지마켓에서 팔면
사고 싶어요 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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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시
04.24 · 58.♡.22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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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아시 작성자
04.24 · 125.♡.112.6
오늘 정말 화면이 꽉차더라구요 ㅎ
- 곡
곡마단곰탱이
04.24 · 211.♡.11.111
표현력이 짧아서, 뭐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몇 순간 사막의 그림자와 초록초록한 꽃밭에 누워 있는 느낌이었네요. 비주얼에 가려서 음악이 묻히는 느낌이라서 화면 안보고 귀로만 3번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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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탕
04.24 · 211.♡.181.201
G삼선 ㅋㅋㅋ 음악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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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설탕 작성자
04.24 · 125.♡.112.6
ㅎㅎ 맞네요 지삼선 감사합니다! 음악도 좋고 이분들 자주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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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총수의 숨겨진 동생 김어중씨 아닙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