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4월 24일 AM 11:09
https://x.com/bayesiandroll/status/2047423974821249213?s=20
1945년, 한국에서 일본의 식민 지배가 끝났을 당시 문해율은 22%였다.
1948년, 해방된 지 불과 3년 만에 문해율은 두 배 이상 증가하여 59%에 이르렀다.
1958년에는 문해율이 96%까지 상승했다.
2018년에는 18~24세 청년층의 문해율이 100%에 도달했다.
왜 이런 글을 올리셨는지 보니깐...

"최근 며칠 동안, 일본이 식민지 시기 동안 조선인의 문해율을 향상시켰고 한글 교육을 장려했다는 주장을 하는 여러 계정들을 보았다. 그러나 식민지 지배가 끝날 당시 조선인의 문해율은 한글 기준 22%, 일본어 기준 7%에 불과했으며, 이는 불과 3년 뒤 58.7%로 상승했고, 이후 1958년에는 98%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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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외국 분이 한국의 발전상을 담담하게 말해주시는 게 고맙긴 하더군요.
p.s. 수정했습니다. 자동 번역을 썼는데 검수가 온전하지 않았네요.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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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der66
04.24 · 218.♡.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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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Order66 작성자
04.24 · 210.♡.27.130
자동 번역 오류가 있었네요. 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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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24 · 110.♡.45.88
문맹률 100%는 전부가 까막눈이라는 소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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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kita 작성자
04.24 · 210.♡.27.130
까막눈은 AI와 구글번역이었네요. 허허
- 아
아오이토리
04.24 · 61.♡.74.178
유교덕에 글을 알아야 된다, 깨쳐야 산다는게 뼈에 사무친 민족인데 문해율 낮을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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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아오이토리 작성자
04.24 · 210.♡.27.130
그걸 떠나서, 일제 시대에 문해율이 22%였는데, 광복 후 문해율이 급격하게 올라갔다는 거죠. 문해율을 가로막았던 게 일제였던 겁니다. 독립이 오늘날 한국 문화의 융성을 가져온 거죠.
- 아
아오이토리
→ FV4030
04.24 · 61.♡.74.178
네 맞습니다. 일제 시대 문해율이 22%가 비정상이라는건 한국인이라면 알수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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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4.24 · 61.♡.152.133
애시당초 보통 조선인은 고등교육 받을 기회를 억압하고, 일제에 협조하는 자만 기회를 줘서, 해방 후 "엘리트 친일파"의 뿌리를 만든 게 일본인데 뻔뻔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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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맹률이 아니라 문해율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