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은 죽어서도 책임을 못 집니다.

Lv.1 시민1 (183.♡.114.154)

2026년 4월 24일 A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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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에 일등 공신이 언론이죠.

공중파, 지상파, 종편, 종이신문 매체 가릴 것 없이 전부다 책임이 있습니다.

알고도 거짓 오보를 1면 톱이나 메인 뉴스에 올린 자들!

알고도 거짓 정보를 받아쓰고 증폭시키고 확대재 생산한 것들!

대장동 사건의 실체가 국정조사로 밝혀져도 집단으로 침묵하거나 외면하는 이유죠.

한국 재래식 언론들을 공범 수준으로 좋게 표현하는데 실은 그게 아니라 주범이고 모든 악의 근원입니다.

1년, 한 달, 1주일 하루가 중요한 시대에 윤석열 집권기간 동안 국가경쟁력은 그야말로 추락했고 주가를 포함해 각종 경제지표가 바닥이었습니다.

용산참사라는 끔직한 일도 겪었고, 아예 전쟁 직전까지 갔습니다.

윤석열 집권 3년 동안 5천 2백만 인구가 손해보고 잃어버린 시간과 세월이 얼만인데? 그것을 만들어 내는데 강력하게 일조한 이 땅의 재래식 언론들이 어떻게 무슨 수로 책임을 질 수 있습니까?

용산에서 내외국인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허망하게 죽었는데 그 악마 같은 정권 탄생에 기여한 재래식 언론들은 이것을 어떻게 책임을 질 수 있을까요? 자신들이 탄생시킨 정권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아니 오히려 외면하거나 침묵하거나 보기에 따라서 은폐하는데 급급했죠.

좋게 이야기해서 재래식이지 저들은 일개 직업인이기 이전에 도저히 사람으로 보이질 않습니다.

이 기가 막히고 환장할 세월을 보내는 동안 외면하고 은폐해온 재래식 언론들은 그냥 너무한 정도가 아니라 필요하다면 엄벌하고 존재 자체를 삭제시켜도 무방할 것들입니다.

대장동 뿐만 아니라 윤석열, 김건희와 얽힌 각종 사건들... 검찰 조직과 붙어 먹으면서 은폐하거나 지워버린 사건들이 도대체 얼마일까요?

그냥 뻔뻔할 정도가 아니라 그냥 악귀 같이 집단 외면으로 일관하는 저 재래식 언론들을 하나 둘씩 해체해 버리는 게 민족과 국가 공동체 생존의 필수 조건이 된 시대입니다.

데스크든 일개 기자든 저들도 알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책임 범주를 넘어선 극악무도한 일들을 지난 수 십 년간 그리고 최근 4~5년간 극도로 저질러 왔다는 것을!

책임지고 사과하기에는 그간 자신들이 저지른 죄와 업보가 너무나 엄청나다는 것을!

방송사, 종이신문사 막론하고 양심선언이나 사과하는 기자 한 명이 없습니다.

단순히 썩은 정도가 아니라 통째로 도려내야 할 환부 같은 집단이죠.

국고 지원이고 광고 수주고 다 집어 치우고 해체해 버려야 합니다!

댓글 (3)

  • 두냥아빠

    두냥아빠 Lv.1

    04.24 · 118.♡.5.77

    검찰, 판새, 친일파, 기레기가 있고 총알이 하나 뿐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기레기를 쏠 겁니다.

    기레기가 다 살처분 되고 기자들만 있으면 나머지 세 놈들이 함부로 못할 거라 생각하거든요.

  • 하나글

    하나글 Lv.1

    04.24 · 125.♡.112.6

    바이든하나 말 못하고 이제와서 정의의 사도인양 떠드는 언론들 보면 기가 찹니다

  • 살찐곰팅

    살찐곰팅 Lv.1

    04.24 · 1.♡.221.165

    윤석열 당선 당시 세상 잘난 듯 민주당을 비난하던 KBS 라디오 젊은 기자들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남자 기자, 여자 기자 가릴 것 없이 신나게 떠들던 것들이 지금 와선 모르는 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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