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헤치웠어요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4월 24일 PM 12:20

조회 1,836 공감 0

이미

댓글 (12)

  • 사과못먹는남자 Lv.1

    04.24 · 220.♡.203.189

    ??? : 해치웠나?

    그 때였다. 부대찌개가 다시 살아나서 움직이기 시작한것은...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사과못먹는남자 작성자

    04.24 · 61.♡.223.158

    사람은 빈틈이 있어야... 간계가 생깁니다.

  • ANON

    ANON Lv.1 → 사과못먹는남자

    04.24 · 49.♡.243.135

    쳇... 육수 리필이라도 한 것인가... 할 수 없지.... yo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ANON 작성자

    04.24 · 61.♡.223.158

    신라면 사리 하나 넣으면서... 육수 채웠어요

  • Java

    Java Lv.1

    04.24 · 116.♡.70.94

    해치우면 돌아옵니다~ ㅋㅋ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Java 작성자

    04.24 · 61.♡.223.158

    서울의 그 해치가 울면 돌아 오는 거죠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4.24 · 114.♡.188.135

    부대찌개집 사장님께서 국수와 볶음밥을 주시면서 후식은요? 하시는데....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남극백곰 작성자

    04.24 · 61.♡.223.158

    집에와서 이걸 또 해치웠어요

    첨부 이미지

  • 희어늬

    희어늬 Lv.1

    04.24 · 211.♡.89.182

    해치웠다면 산더미 처럼 리필을 해야

  • 별이

    별이 Lv.1

    04.24 · 118.♡.174.38

    요즘엔 레이져로 데우니 보네요

    뚜껑에 줄 간게 엄청 무서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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