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211.♡.198.2)
2026년 4월 24일 PM 01:36
처음엔 “차관보를 만났다”고 발표
JTBC에서 국무부에 문의해 보니 국무부 차관의 비서실장이었음(차관보 아님)
장동혁은 “외교관례상 대화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했음
JTBC가 대화내용을 국무부에 문의하니 한 큐에 알려줌
그냥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원론적인 이야기 밖에 안 했음(우리 앞으로 잘 하자 비슷한 느낌)
우리나라 야당 대표가 93년생 애기와 면담을 하고 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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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작가
작성자
04.24 · 211.♡.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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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4.24 · 121.♡.30.134
짧게 검색해 보니,
미국 국무부(=외교부)에는 장관과 2명의 부장관, 그리고 6명의 차관이 있다고 하네요. (장관 고문도 있는데, 직위는 차관)
차관보는 본부에만 30여명이 있다고 하고요.
진짜 아무것도 아닌 사람 한명 겨우 만나고 온 셈이네요.
(제대로 했으면 행정부 고위급 못 만나게 되었으면,
대신 의회의 하원 인도-태평양 소위 위원장 정도 만나고 와야죠. 상원에도 비수무리한 위원회 있으니 그 사람 만나도 되고,,,, 의회끼리이니 연결도 쉽고, 한국 문제를 다루는 주요 기관이기도 하니 모양새도 괜찮고,,, ㅋㅋㅋ) -
별별을쫓는아이
→ 잎과줄기
04.24 · 1.♡.71.170
??? : 그게 뭔데요? 가기 전에 알려주셨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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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4.24 · 121.♡.79.241
저런거 만나려고 공항에서 돌아갔다는게 코미디군요 ㅋㅋㅋ
- 흰
흰돌
04.24 · 112.♡.220.148
약속도 없이 무작정 찾아왔는데 한국 야당 대표라니 그냥 내칠 수는 없어서 차 한잔 준 것입니다. 미국 정가에서 이런 일 많다고 합니다, 무작정 찾아오는 한국 정관계 인사들.
그리고 차관 비서실장은 JTBC에서 보도 하면서 임의로 격상시켜주었군요, 그냥 차관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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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boda
04.24 · 117.♡.8.80
설마 비지니스석이나 일등석 탄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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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4pBAVdsNkA?si=bF1TwGKpMNjO5UJ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