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차썼는데 뭐하죠?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179.45)

2026년 4월 24일 PM 02:55

조회 1,391 공감 0

원래계획은

내일 집안선산에 작업이 있어서

오늘 오전 근무후 병원에서 혈압약을 받은다음

전남 영광에 있는 고모댁에 가서

집밥 얻어먹고 고모댁에서 자고

내일 아침일찍 선산으로 가는 일정을 잡았는데

어머니께서 고모가 허리도 안좋고 하시니

고모 힘들게 하지 말고 일마치고 오면서 잠깐 인사만 드려라 라고 하셔서

내일 새벽에 출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뭐해야할까요?

댓글 (8)

  • 아오이토리 Lv.1

    04.24 · 61.♡.74.178

    뭐하지~ 고민하는데 한시간 쓰십시요 휴먼!

  • 사미사

    사미사 Lv.1

    04.24 · 221.♡.175.185

    영화 한편 때리시지요!

  • 케이건

    케이건 Lv.1

    04.24 · 165.♡.229.9

    그럼 고모님 집에 못 가게 하신 어머니를 괴롭혀 드리죠. 밥 달라고 하시고, 같이 놀아달라고 하시고 ㅋㅋㅋㅋ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4.24 · 223.♡.78.169

    낮술이죠

  • 맛있는이웃

    맛있는이웃 Lv.1

    04.24 · 104.♡.68.24

    저도 곧 나가는데 뭐할지 정하진 못 했습니다

    걍 나가고 싶었어요 ㅋㅋ

  • 와니

    와니 Lv.1

    04.24 · 175.♡.46.1

    카페가서 맛난 커피와 함께 패드로 영화감상 하시죠~

  • 또좋은날 Lv.1

    04.24 · 175.♡.110.10

    전 어제 명동 을지로 일대를 몇시간 걸으며 사람(외국인) 구경했습니다.

    오랜만에 갔는데 외국인 밖에 없더군요

    그래도 변화를 바라보며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다음엔 휴가내고 강남역이나 이태원 가볼까 합니다.

    어릴때 놀던 생각이 나며 추억에 잠겼습니다

  • 자연스런삶

    자연스런삶 Lv.1

    04.24 · 112.♡.92.5

    맛난거 하나 드시고

    날씨 좋으니 공원이라도 한번.....

    아무것도 안하고 평안하게 보내는것도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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