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 (211.♡.22.146)
2026년 4월 24일 PM 04:42
TBS eFM 101.3MHz는 5명의 PD들이 영어 프로그램 <10121013>(10시부터12시 101.3MHz 라는 뜻), 와 중국어 프로그램 <首尔,我来了!>(Coming to Seoul), <천애만리정>의 생방송을 이끌어가며 버티고 있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s://www.mediatoday.co.kr)
“정치와 무관한데…” 무너진 TBS eFM, 무급으로 지키는 PD들 < 인물 < 사회 < 정민경 기자 - 미디어오늘
TBS 교통방송에는 95.1MHz 뿐 아니라 외국어 방송인 TBS eFM도 있었죠.
차에서 라디오 넘기다가 살짝 들릴 때마다 '아 이 채널도 있었지 아직 송출하네' 정도의 생각을 했었습니다.
무급으로 방송을 지키고 있다니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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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마루
04.24 · 210.♡.18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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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감자
04.24 · 112.♡.55.249
자업자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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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랭드특급
04.24 · 84.♡.171.26
진짜 쟤네들은 김어준 쫒아낼 때 뭔 생각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이럴게 될 줄 몰랐던건지 아니면 정말 눈치없는 애먼 피해자만 남은건지 헷갈릴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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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4.24 · 210.♡.46.70
서울시에서 필요 없다는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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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4.24 · 14.♡.134.130
TBS 종사자들은 이러한 피해를 본인들에게 일으킨 원흉을 정확히 타겟팅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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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4.24 · 121.♡.30.134
오세훈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혹시나 나도 같이 도매금으로 당할까봐 몸 사리는 걸 넘어서,,, 은근 공장장 빨리 나갔으면 한다는 늬앙스도 제법 풍겼죠.
그때 같이 싸워 줬으면(혹은 최소 언론 자유 수호 운동차원에서라도 움직였으면,,,) 시민 사회와 민주당 지지층들이 이만큼 모른채 했을까요?
십시일반 돈 내고, tbs 청취하기 운동하고 하면서 발 벗고 나서서 도왔죠. -
AAChan
04.24 · 118.♡.6.210
의리가 없어서 본인들이 이렇게 된거라는 생각은 일절 안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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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4.24 · 117.♡.5.52

오세훈이 김어준을 내쫒으려할때, 나는 김어준이 아니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치적 편향성을 이유로 지원금이 끊겼으면 끝까지 오세훈과 맞서 싸웠어야 했는데...
눈치보다가 뉴스공장을 포기하고... 이도저도 아니게 된거죠.
지금은 음악만 나와서 오히려 운전할때 듣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