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옆에서 '휘청' ... 고의로 신체접촉
위
위즈덤 (180.♡.164.192)
2026년 4월 24일 PM 05:59
조회 7,986 공감 0
와...20년 전에 하던 짓을 아직도 하네요.
제가 이걸 대학로에서 당했는데 거래처갔다가 골목에서 역쪽으로 나오는데 뭔가 뿌지직 부셔지는 소리가 나더군요.
왠 어르신이 자기 등산지팡이를 제 차가 밟아서 부러뜨렸다고 돈 내놓으라고...혹시라도 사람이라도 쳤을까 당황해서 근처 은행까지 같이 태우고 가서 3만원 뽑아서 드렸는데...ㅎ 이게 수법이더군요.
바로 근처 파출소로 갔어야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요.
댓글 (5)
-
삶삶은다모앙
04.24 · 61.♡.223.158
-
당당구100
04.24 · 210.♡.234.32
80차례... 그 피해자들은 얼마나 억울할까요....
-
AAUTOEXEC.BAT
04.24 · 223.♡.72.9
1회 1개월씩 6.5년을 감옥에 쳐 넣었으면 하네요.
-
달달려라하니
04.24 · 182.♡.75.76
저희 아버지도 당하셨죠
길가던 아줌마가 비닐봉다리로 툭 하더니 쓰러짐...
보험처리했는데 허리아프다며 몇달을 다니셨더라고요
-
까까망꼬망
04.24 · 211.♡.160.162
저도 당했습니다...임산부라고 해서 60만원 주고 똥 밟았던 기억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요새차 카메라 사방에서 다 찍히는데 알면 구형만 저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