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버스좌석 뒤에서 심한 꾸린대가 났는데 범인은 본문에^^
Vforvendetta

Lv.1 Vforvendetta (218.♡.1.28)

2026년 4월 24일 PM 08:04

조회 3,416 공감 0

버스 맨뒷좌석 바로 앞 창가쪽좌석에 앉았는데 뒤에서 구린내가 심하게 나는겁니다

10분넘게졸다가 냄새가 그래로이길래 도대체 어떠 인간인지 면상이나 보려고 뒤로 돌아보니15살정도되는 남학생녀석이 제머리 밑 그러러니까 그녀석의 앞좌석 윗부분에 에 신발신은채로 두발을뻩치고 있었던거고 그녀석의 썩은 신발냄새가 구린내늬 원인인거였죠 어이가 없어서 이녀석아 당장 발내려외치니 바로 내리는데 주의겸 겁주려고 너 이상한 못된 아저씨에게 걸리면 끌려가서 두들겨맞는다고 했더니 죄송합니다하고 바로 도망치듯내려버리네요

그녀석이 내리고나니 가정교육과 공중도덕이 부족한 그녀석보다 10여분간 그녀석을 벙치한 옆자리 어른들이 더 얄밉고 밉습니다

버스 극장 뒷자리에서 구린내 심하면 꼭 뒤돌아보세요

댓글 (10)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04.24 · 211.♡.192.87

    혹시 프사가 본인얼굴은 아니시죠?

  • Vforvendetta

    Vforvendetta Lv.1 → 파키케팔로 작성자

    04.24 · 218.♡.1.28

    네 ㅏ닙니다 석열이 쫓겨났으니 바꾸려구요

  • 정신쇠약

    정신쇠약 Lv.1

    04.24 · 124.♡.13.205

    전 영화관에서 당해봤습니다... 당황스러움은 이루말할수없다라구요.

  • 흰돌 Lv.1

    04.24 · 211.♡.49.29

    옆자리 어른들이란 사람들이 겁쟁이들인 것이지요.

  • 탈퇴한회원 Lv.1

    04.24 · 58.♡.220.226

    못 배운 애군요. 버스에서 스피커로 동영상 시청이나 길게 통화하기는 기본일 듯.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04.24 · 124.♡.47.60

    오..리멤버더

  • 파란단추

    파란단추 Lv.1

    04.24 · 122.♡.16.180

    저는 비행기에서....ㅜㅜ

    팔걸이에 팔올리고 있는데 팔꿈치에 뭐가 닿아서 보니까

    뒤에 앉으신 할머님이 발을.....

    그것도 양말벗으시고 올리셨더라구요 ...

    할머님은 그렇다치고.....안말리는 따님이 다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ㅡㅡ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04.24 · 211.♡.160.162

    전 기차에서 제 옆구리로 발이 쑤욱 들어왔던 기억이...-.-...

    뒤돌아보니 왠 아줌마시더라구요...

    참 영화관에서도 그런 일 있었는데 요즘은 영화관 시트 거리가 멀어져서 이젠 없지 않을까 합니다

  • 정신쇠약

    정신쇠약 Lv.1 → 까망꼬망

    04.25 · 124.♡.13.205

    대어그로의 세상이네요 ㅜㅜ 아 영화관은 흔한거군요 ㅜㅜ

  • 디와이디주주

    디와이디주주 Lv.1

    04.25 · 112.♡.49.74

    기차에서 구두발 올리는 인간도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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