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아무것도 못 하다가 이제서야..
다
다모앙조앙 (172.♡.214.103)
2024년 3월 29일 AM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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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리앙 이민 인사드립니다. 예전에도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 클리앙 사태로 인해 "떠나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더라구요.. 그만큼 클리앙이 제 생활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잠도 못 주무시고 서버 옮기시느라 고생하신 운영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한 후원, 계좌번호 알림 등을 고려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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