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에서 눈흘긴다는 속담이 떠오르기도 하고,
옛날 군대도 떠오르는군요 ㄷㄷ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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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밝은계절
04.25 · 211.♡.19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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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밝은계절 작성자
04.25 · 122.♡.93.206
아앗! 그런 걸까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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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04.25 · 175.♡.29.112
고양이: 자식 교육 잘 못 시킨 부모의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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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빅머니 작성자
04.25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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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인프린
04.25 · 125.♡.245.143
그렇다고 애를 건드릴 순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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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페인프린 작성자
04.25 · 122.♡.93.206
신기하게 아이는 안 건드린단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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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4.25 · 223.♡.213.145
냥바냥이겠지만 좀 희한한게 냥이들이 애들한텐 너그럽더라구요. 애라고 해도 자기들보단 클텐데..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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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까망꼬망 작성자
04.25 · 122.♡.93.206
네, 정말 신기한 부분이에요. 아이들에겐 엄청 관대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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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보고 있자니, 고양이라는 존재는 전생의 마누라가 아었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