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을 보면 교회 다니시는 분도 입시때는 절에 가시더군요 ^^
Castle

Lv.1 Castle (116.♡.141.94)

2026년 4월 25일 AM 10:27

조회 2,373 공감 0

저는 종교가 없지만 필요하면 절에 가기는 합니다.

교회는 가본적이 전혀 없고요.

입시에는 절이 강한가 봅니다. ^^

다음주부터 울애 시험이 시작되는군요.

추가로 절에도 특이한 소문이 많더군요.

엄마가 시험시간 내내 쉬지도 않고 절을 했더니 만점을 받았다.

평상시 한번도 1등급을 못 받았는데 절에서 기도를 하니 1등급을 받았다 등등 같은 소문요. ㅎㅎ

댓글 (12)

  • 탱자나무 Lv.1

    04.25 · 175.♡.85.177

    교회는 그런 거 못하게 할 겁니다ㅎ

  • Castle

    Castle Lv.1 → 탱자나무 작성자

    04.25 · 116.♡.141.94

    아! 그렇군요.

  • FV4030

    FV4030 Lv.1 → 탱자나무

    04.25 · 122.♡.199.87

    저러다가 점치러 가는 개신교인도 나오고... 그 대표적인 인사가 한덕수죠. 개신교인 스스로가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데, 큰 일입니다.

  • 별이

    별이 Lv.1

    04.25 · 121.♡.231.17

    기복신앙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합니다

    모든 기운을 끌어 모아 하루에 몰빵해야 하는 입시의 문제라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안 할수 없으니까요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04.25 · 112.♡.182.227

    수능 직전에 성당 어머님들이 단체버스로 팔공산을....ㅠ.ㅠ

    덕분에 만점자 없던 수능에서 국영수는 만점 받았네요....ㅠ.ㅠ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04.25 · 43.♡.25.195

    절이 돈버는 시기죠

  • catopia

    catopia Lv.1

    04.25 · 222.♡.50.85

    모태신앙이라는 목사부인도

    점보러 무당집 다니던데요 ㅎㅎ

  • G

    gracy1999 Lv.1

    04.25 · 211.♡.146.209

    교회도 기복신앙이 많습니다. 그 대표적인 곳이 순복음 교회인데요...

    교회도 수능 대비 기도 프로그램이 넘쳐나는데요, 다만 심정적으로 절이 기도빨(?)을 잘 듣는다는 믿음이 있는거죠. 불교가 기복 신앙을 받아들인 역사가 길다보니.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04.25 · 121.♡.81.201

    교회가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랬더니

    주말마다 교회가서 기껏

    기도들 하는 내용이

    남편사업 잘되게 해주세요, 아이 대학붙게 해주세요. 아픈거 낫게 해주세요.

    목사가 우상 섬기지 말랬다며 지나가는 스님,신부님 뒤통수에 대놓고 혐오를 내뱉으면서 정작 본인들은 단체로 용하다는 동네 무당 점보러 다니고..자식입시가 아쉬울땐 시댁핑계대며 절에가 백팔배 하고있고.

    활자와 기록, 인류지성이 준비가 덜되었을때 야성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해 스스로 멸망을 향해가는 인류에 대해 종교가 인류행동양식의 마지노선 역할을 하며 인류문화를 지속시키고 발전하는데 나름 많은 역할을 했다지만

    이젠 그 쓰임새가 다하고 오히려 인류멸망을 가속화시키는 독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 역사의 뒤켠으로 사라질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최근 어느 드라마처럼 만약 미국이 조만간 트럼프를 선지자로 포장하기 시작하면 얼마안가 전세계가 끝장날수도 있다고 봅니다. ^^

  • PTSD

    PTSD Lv.1

    04.25 · 125.♡.110.133

    공통적으로 점까지 보러가는 경우가 아주 아주 많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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