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아맥 새벽 상영 볼때마다 드는 생각..
퍼
퍼스 (211.♡.162.76)
2024년 5월 13일 PM 11:24 · 수정됨(05. 14. 08:35)
조회 1,075 공감 0
아니.. 27:00 ~ 29:38이면
새벽 3시부터 5시반 가량까지 상영한다는건데
새벽이다보니 교통편이 없어서
또는 다음날 일정을 거의 포기해야하는 수준인데
왜 한번쯤은 시도해보고 싶은거죠? ㅎㅎㅎ
요즘 같은 날씨엔 그렇게 춥지도 덥지도 않을꺼라
갈땐 따릉이 타고 가고 올땐 지하철타고 오면 되지 않을까 한데…
집에 와서 한숨 자고 일어나면 하루가 순삭되어 있을거 같은게 제일 걸리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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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방in
24.05.13 · 27.♡.243.55
예전에 전주국제영화제서 심야3편 연속상영(옴니버스) 보다가 잠들어서 한편도 기억이 없더라구요. 중간에 간식줘서 먹긴했는데 것도 기억이...??? -
SSPQR
→ 2방in
24.05.13 · 175.♡.49.118
댓글 읽다 보니
정동 경향신문에 있던 극장에
심야3편 연속 상영을 보러 다닌 기억이 납니다.
근데 저도 거기서 뭘 봤는지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 ㅎㅎ -
Hhwaly9
→ SPQR
24.05.13 · 14.♡.32.221
여자친구와 갔었는데 첫번째 영화 시작하자마자 자더라고요. 입고있던 패딩 덮어줬더니
세편 다 끝나고 일어나서 고맙다고 했어요. 끝. -
DDRJang
24.05.13 · 223.♡.47.219
어릴때는 저렇게 보고 출근해서 일하는게 가능했는데....지금은.....ㅠㅠ - D
Devilwalker
24.05.14 · 14.♡.101.24
남는 자리가 상당하군요. -
퍼퍼스
→ Devilwalker 작성자
24.05.14 · 112.♡.117.90
저것도 아마 당일되면 중블 로얄석은 다 빠질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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