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211.♡.72.139)
2026년 4월 25일 AM 10:37
이

이상하게 예전부터 멜빵 하나 갖고 싶었습니다.
근데 와이프도, 어머니도, 직장 영성 동료들도
하나 같이 멜빵하는 남자 별로 안좋아 보이는다는 반응들.
이왕 사는거 좋은거 하나 사려고 벼렸는데 마침 당근에 원하는 제품이 올라왔길래 거래하기로 했네요.
이제 허리 조금 여유 있는 사이즈 바지에 저거 해야겠네요. 뭔가 나이들어가는 느낌.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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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4.25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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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04.25 · 118.♡.248.74
산수 형님이 떠오릅니다 ㅋ -
렉렉투스
04.25 · 112.♡.18.232

멋있잖아요 ^^
- R
RuRuLaLa
04.25 · 39.♡.46.1
허리띠 제대로 착용한 위에
멜빵도 착용해야 더욱 더 멋진 거 아닙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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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RuRuLaLa
04.25 · 58.♡.211.195
버클만 붙혀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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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04.25 · 39.♡.25.134

멋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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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본질로
04.25 · 123.♡.118.64
나비넥타이도 하나 구입하셔야겠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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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작성자
04.25 · 211.♡.73.137
다들 놀리는 댓글만 가득하네요. ㅠㅠ
반응이 내 주변 사람들과 다 똑같아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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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 다크라이터
04.25 · 118.♡.248.74

멋진 사진도 찾아보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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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04.25 · 104.♡.68.8
멜빵한지 4~5년 되었는데 벨트로 못돌아갑니다 ㅋㅋ
다만 멜빵만 하고는 잘 못다녀요. 항상 위에 뭘 걸쳐입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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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스타킹 잡는 벨트는 아니군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