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K2KNI (222.♡.88.247)
2026년 4월 25일 AM 11:29

현자의 돌에서 영감을 받아 라노벨을 기획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무능한 대장간 조수인 내가, 3등급 나노 마석을 새기는 순간 세계 최강?
작품 한 줄 소개
마법이 쇠퇴한 세계에서, 전생한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가 고대 아티팩트를 “공정 장비”처럼 다루며, 누구도 이해 못 한 신들의 기술을 재현해 세계 최강이 되는 이야기.
핵심 개그 포인트
이 작품의 재미는 “판타지 세계의 상식”과 “현대 공정 상식”이 충돌할 때 나옵니다.
예를 들어:
마석: “신이 내린 돌”
주인공: “불순물 농도 미친 웨이퍼네.”룬 각인: “신성한 주문”
주인공: “패턴 정렬 왜 이래. CD 관리부터 해야지.”번개 마법진: “대마법식”
주인공: “전류 안 흘리면 연산이 안 돌아가잖아.”고대 현자의 돌: “세계 7대 보물”
주인공: “그냥 타버린 CPU 같은데?”영지 세공 장인들: “신비의 기술”
주인공: “수율 관리 개판이네.”
이런 식이면 코믹 60%가 자연스럽게 살아납니다.
주인공 성장 구조
주인공은 전투형 천재가 아니라, 공정형 천재입니다.
즉, 강해지는 방식이 “마나를 많이 쏘는 것”이 아니라 정밀도, 수율, 불순물 제어, 공정 통합입니다.
능력치 개념 예시
정밀도: 룬의 선폭을 얼마나 좁게 새길 수 있는가
수율: 실패 없이 아티팩트를 얼마나 많이 만들 수 있는가
청정도: 마석 내 불순물을 얼마나 제거하는가
열처리 안정성: 각인 후 구조 붕괴를 얼마나 막는가
전기화 적합도: 번개/마력 회로의 연산 효율
평탄화 감각: 층간 오차, 미세 균열을 얼마나 줄이는가
이렇게 하면 전투력 상승이 “공정 수준의 진화”로 보이기 때문에, 단순한 만능 치트보다 설득력이 생깁니다.
장비 획득형 성장 시스템
원하신 방향대로라면, 공정 장비를 그냥 설명용 도구가 아니라 능력치를 올려주는 아티팩트 아이템으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장비별 역할
1. 어닐링 장비
효과: 각인 후 구조 안정화, 마나 결정 결함 제거
성장 보너스: 안정성, 저항력
서사적 역할: 초반에 얻는 “복구용 장비”
2. 디퓨전 장비
효과: 마력/불순물의 확산 제어
성장 보너스: 범위, 침투력, 상태 이상 내성
응용: 독성 마나 정제, 축복 확산, 광역 강화
3. ALD 장비
효과: 원자 단위로 층을 쌓는 정밀 증착
성장 보너스: 정밀도, 복합 룬 적층
응용: 다층 방어구, 중첩 회로, 초고밀도 마석
4. CVD 장비
효과: 기체 반응으로 기능성 재료를 “성장”시킴
성장 보너스: 증식, 자가복원, 재료 변환
응용: 회복형 아티팩트, 생체-금속 융합
5. PVD 장비
효과: 금속/기능막을 증착
성장 보너스: 출력, 방호막, 반사율
응용: 마법 반사 방패, 광학 렌즈, 무기 강화
6. 임플란트 장비
효과: 대상 내부에 기능을 삽입
성장 보너스: 개조, 이식, 체내 증폭
응용: 기사들의 인체 강화, 마법 회로 이식
7. DUV 리소 장비
효과: 고밀도 룬 패턴을 복제
성장 보너스: 복제 속도, 대량생산
응용: 하급 아티팩트 양산, 군수 산업
8. EUV 리소 장비
효과: 극미세 룬, 초고해상도 각인
성장 보너스: 초정밀, 초고급 연산
응용: 신급 CPU, 세계수급 마도 코어
9. 에칭 장비
효과: 불필요한 층을 깎아냄
성장 보너스: 절삭, 약점 탐지, 정화
응용: 저주 제거, 적 결계 해체
10. CMP 평탄화 장비
효과: 표면을 완벽하게 평탄화
성장 보너스: 안정성, 적층 정합, 오류 감소
응용: 다층 룬 구조 완성, 고급 칩 제조 핵심
11. 세정 장비
효과: 오염 제거, 실패 원인 제거
성장 보너스: 재현성, 실패율 감소, 회복
응용: 독 제거, 저주 세척, 장비 재가동
이렇게 하면 장비 하나하나가 그냥 “도구”가 아니라, 주인공의 스킬 트리 자체가 됩니다.
스토리 구조 제안
1막: 버려진 조수
시골 대장간의 무능한 조수로 취급받음
망치질, 불지피기, 쇳물 관리 다 서툰 척 보임
실제로는 전생 기억이 너무 세밀해서, 세상 방식과 안 맞아 답답한 상태
영주가 가져온 고장 난 “현자의 돌”을 보고 본능적으로 구조를 파악
전환점:
“이거, 그냥 회로 탄 CPU 아닌가?”
여기서 독자는 주인공의 정체를 처음으로 깨닫습니다.
2막: 첫 수리와 첫 오해
돋보기 + 빛 마법 + 미세한 룬 수정으로 현자의 돌 복구
작은 물방울을 정수로 바꾸는 기능까지 정상화
대장간 주인은 “조수가 아니라 요괴”라고 생각
마법사들은 주인공을 신전의 이단 혹은 유물 해석자라고 의심
이 시점부터 주인공은
**“무능한 조수” → “아티팩트 수리공”**으로 인식이 바뀝니다.
3막: 공정 장비의 발견
폐허, 유적, 전쟁터, 고대 금고에서 장비를 하나씩 회수
각 장비는 장착할수록 주인공의 제조 능력을 비약적으로 올려줌
장비를 모을수록 주인공은 단순 수리공이 아니라 공정 시스템을 설계하는 자가 됨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신기한 유물 조합”이라 부르지만, 주인공은 그냥 “라인 구축”이라고 생각
4막: 세계가 이해 못 하는 생산력
남들은 1년에 하나 만들 보물을 주인공은 하루 만에 양산
왕국은 주인공을 회유하려 하고, 교단은 통제하려 하고, 공작가문은 빼앗으려 함
주인공은 정치엔 관심 없고, “공정 조건 맞는가”만 따짐
하지만 결국 주인공이 만든 장비가 전쟁, 농업, 치유, 통신까지 바꿔버림
이쯤 되면 작품의 스케일은 점점 커지지만, 주인공 태도는 끝까지 담담해야 합니다.
그게 코믹함을 유지하는 핵심입니다.
연애 라인 제안
연애 비중 10%면, 진한 로맨스보다 티키타카 + 서서히 쌓이는 호감이 맞습니다.
추천 여주인공 포지션
영지 소속 마법사 견습생
주인공의 공정 설명을 전혀 못 알아듣지만, 손재주와 결과를 보고 반함
“이 사람은 이상한데, 진짜다” 타입
귀족 출신 장비 감정관
처음엔 주인공을 사기꾼으로 의심
나중엔 주인공의 작업실 관리와 품질 보증을 함께 담당
가장 안정적인 러브라인
전장 귀환 기사
주인공이 만든 장비로 목숨을 건짐
투박하지만 직선적이라 코믹 궁합이 좋음
연애는 대놓고 달달하기보다,
주인공이 밤새 장비 조정할 때 옆에서 조용히 차를 내주는 식의 잔잔한 신뢰 축적형이 잘 맞습니다.
추천 톤
이 작품은 너무 진지하게 가면 손해입니다.
따라서 톤은 다음처럼 잡는 것이 좋습니다.
서사는 진지하게 진행
대사는 가볍고 날카롭게
설명은 전문용어를 쓰되, 독자는 바로 이해되게
주인공은 냉정하지만 속으로는 늘 공정 생각
주변 인물은 주인공의 말을 절반도 못 알아듣는 리액션 담당
즉,
세계는 위대하고, 주인공은 공정덕후이며, 주변은 그를 오해한다
이 구도가 핵심입니다.
한 줄로 정리한 포지션
마법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환생자의 공정 무쌍 성장기.
곧 시작됩니다. (아님)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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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04.25 · 175.♡.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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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4.25 · 58.♡.137.93
왜 우리 설계 엔지니어를 빼세욧 --!!
우리 애들 기죽잖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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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 주문(코딩)을 잘 걸면
마법의 돌이 되지만,
잘 못 걸면 길가의 돌보다
못한 존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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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디지털설계 엔지니어의 메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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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erre
04.25 · 119.♡.94.14
연재 시작은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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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04.25 · 118.♡.15.98
막줄이 핵심이고 원래 괄호 안은 마음만 일뿐 현실을 반영하지는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소
소우주
04.25 · 116.♡.54.244
그래서 북부대공은 누굽니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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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과백의경계
04.25 · 175.♡.16.184
진짜 보고 싶은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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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04.25 · 114.♡.173.150
오버클럭하려는 악마의 현신(90년대 용팔이가 전생함) 캐릭터도 만들어주세요.
- 가
가짜거북
04.25 · 121.♡.50.122
열풍기와 무적의 380도도 출연시켜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기대합니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