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주호영 불출마를 보며...
다
다크라이터 (211.♡.73.137)
2026년 4월 25일 P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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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확실히 보장되지 않으면 시도 조차 않는군요.
새삼 지금껏 TK PK 지역에서
민주당 깃발들고 선거 나왔던 후보들에
경외감이 듭니다.
제가 호남 사람이면서도 그 분들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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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한뉴욕슬리퍼
04.25 · 39.♡.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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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4.25 · 183.♡.136.186
저는 당 내부에 책잡혔나 했네요. ㅎ
- 우
우라레지
04.25 · 114.♡.226.198
약점을 잡고 물러나라고 했던지, 차후에 다른 공천으로 합의를 했던지 둘중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저기는 양보, 배려 이런게 마음 속에 존재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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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라이언9
04.25 · 59.♡.34.3
보궐 나올려고 출마 안하는거겠죠.
하지만 약속을 지켜야 할 장동혁이가 하반기에 대표자리에 있을리가 없죠.
아마도 오리알이나 사서 열심히 빵이랑 먹어야 할겁니다.
- V
viperkim
04.25 · 121.♡.56.119
보장되지 않아서 나오는게 아니라 다른 확실한 보장이 있거나 아직 무서운 힘이 작용하는거 같아요
- 벅
벅준
04.25 · 58.♡.218.241
가시밭길은 1도 걸을 생각 없이 오로지 꿀만 빨 생각만 하는거죠.
- 검
검신검귀
04.25 · 210.♡.191.19
매몰비용 보전 약속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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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저도 이 생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