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주문하고 창가 빈 테이블에 가방 내려 놓고 보니 A4용지가 있어서 무심코 뒤집어 보니 사직서네요.
이걸 놓고 간거보면 그만둘 생각이 없는거겠죠?
날씨 좋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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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4.25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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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04.25 · 211.♡.210.215
집사C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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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04.25 · 106.♡.10.254
저 아임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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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그림
04.25 · 175.♡.90.141
커피와 사직서는 궁합이 별롭니다.
그래서 남겨둔 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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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라
04.25 · 49.♡.11.123
??? : 자리 맡아둔건데요?
...ㅎㅎㅎ 농담입니다. 사직서를 두고 간 상황이 왠지 낭만적이네요. 당사자는 그렇지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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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4.25 · 221.♡.221.16
그 카페 커피 괜찮나요? 자주 지나가는대 궁금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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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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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드라마 엔딩같응 소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