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투스 (112.♡.18.232)
2026년 4월 25일 PM 02:16
지난 4년
종이값 담합이 있었군요
윤뻐커는
그렇게 카르텔 카르텔 노래를 하더니
적발하고 시정한건 하나도 없었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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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뎅뎅이
04.25 · 49.♡.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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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명탐정코란
04.25 · 118.♡.252.53
책을 참 좋아하는데... 동네 서점은 사라지고 책값은 비싸지고...
책을 사는 것이 비싼 소수 사람의 취미가 되는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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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04.25 · 61.♡.224.215
과징금 3300억이 아니라
담합으로 번 이득 전부 토해내고 과징금은 따로 먹여야지
이득은 환수할 생각도 안 하고 과징금만 이익에 미치지 않게 부과하는데
저것들이 잘도 고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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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4.25 · 114.♡.70.19
굥은 카르텔 운운하면서
학생부터 시민들만 털었고
유통 부동산 카르텔은 잡을 생각도 없었죠
- 도
도시
04.25 · 221.♡.50.211
대한민국은 시장경제체제 인데 가격을 지맘대로 정하는 공산주의자들이 넘치죠. 싹 다 북한으로 퇴출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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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04.25 · 61.♡.217.153
월급만 그대로죠
- S
soselfish
04.25 · 58.♡.105.102
본인이 그 카르텔의 주역이라 정작 단속은 안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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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4.25 · 211.♡.39.61
다 아는 회사들이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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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루
04.25 · 116.♡.103.36
이건 뭐 카르텔이 없는 곳이 없네요.
식재료들 다 담합이고...빵값이 비싼 이유가 있었고, 과일도 중간유통 업자들 담합에 세계에서 제일 비싸고, 이제 종이까지...
또 뭐가 있을까요?
이 담합넘들만 족쳐도 물가가 상당히 내려 가겠는데...어찌 족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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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ochoo
04.25 · 106.♡.131.53
담합이 없어던 곳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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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쩐지 책값이 올라도 너무 많이 올랐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있었군요. 예전에는 양장본도 13000-14000원대였는데 요즘엔 18000원에서 20000원까지도 하니까요.
기업들이 정말 제대로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