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12.3에서 울컥한 지점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25일 PM 04:02
조회 2,307 공감 0
김혜경여사님이 운전하시겠다는 그때부터 였어요
그리고 그 순간 떠오른 말이 "죽기를 각오하고" 였습니다
그날 여의도로 향한 모든 사람들
시민 국회의원 보좌관과 당직자 ..
모두의 모습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그날 거기에 있었다는 생각에 수시로 울컥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이재명 대표님
얼마나 고초를 당하셨으면 지금보다 10년은 더 나이들어 보이시더라구요 ㅠㅜ
뒷부분에 돼지와 그××은 진짜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맞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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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hostonline
04.25 · 218.♡.12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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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ghostonline 작성자
04.25 · 125.♡.253.76
저희도 6석 예매해서 둘이 널널하게 보고 나서.. 기왕이면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게 초대권 형식으로 나눠줄껄 그랬다 했어요.
재밌고 뭉클하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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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25 · 117.♡.12.216
저도 대표님 얼굴보고 놀랬어요.ㅜ 국회앞에 나오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한 영화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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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예매해주신 덕에 집 근처에 있는 상영관에서 편하게 봤습니다. 보다보니 어느샌가 눈물이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