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한테 칭찬 받은 썰
살
살려주세요 (211.♡.192.142)
2026년 4월 25일 PM 09:57
조회 2,423 공감 0

그래도 사랑하시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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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4.25 · 218.♡.6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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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4.25 · 118.♡.159.206
교묘한 차도살인지계를 사용하는게 아인가. 마. 그렇게 생각하빈다.
- 작
작은눈
04.25 · 211.♡.49.122
???: 웃어? 지금 웃음이 나와?
- 돌
돌고기
04.25 · 59.♡.126.102
이런것도 아빠한테 배운거겠죠. 적의 적은 동지가 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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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너 태어나기 전에는 안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