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들어봤지만 정체를 몰랐던 새소리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4월 25일 PM 09:59
조회 2,405 공감 0
어떤 넘인가 했는데 이 넘이었습니다. 바로 멧비둘기입니다.
우는 게 독특합니다.
같은 음정 두 개 + 다른 높이 같은 음정 두 개 이걸 반복합니다.
5, 6회 반복하고 한참 쉬었다가 또 시작합니다.
얼핏 들으면 사람이 넋두리 하는 것처럼 들려서 듣기싫을 수도 있습니다.
중간에 쉬려고 끝낼 때 웃깁니다. 네 개의 음표를 다 울고 끝낼 것 같은데 첫음만 울고 쉽니다.
뭔가 불편합니다 ㅎ
댓글 (9)
- H
HyoGoon
04.25 · 59.♡.103.92
- 탱
탱자나무
→ HyoGoon 작성자
04.25 · 175.♡.85.177
지금까지 소쩍새로 잘못 알았지 뭡니까 ㅎ
-
크크라카토아
→ 탱자나무
04.25 · 218.♡.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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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4.25 · 125.♡.232.5
백수일 때 들으면 "돈이 없어서!" 로 들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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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4.25 · 124.♡.160.101
개인적으론 새소리중에 제일 듣기 거북한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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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25 · 211.♡.164.238
저도 첨 알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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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25 · 116.♡.70.94
군대에서 좀 들었던 기억이네요.
꿩은 정말 꿩꿩 하고 웁니다. ㅋㅋ -
수수현
→ Java
04.25 · 211.♡.164.238
그래서 꿩이라고 지은걸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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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4.26 · 218.♡.64.162
주말에 늦잠 자려는데 깨우는 넘이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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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알아갑니다.
산비둘기 종류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