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투어 짧은 후기
푸
푸른꾸미 (104.♡.68.24)
2026년 4월 25일 PM 10:38
조회 3,383 공감 0
총평은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첫 코너였던
공장장 문답할 때는 뭔가 좀 짠했습니다.
담담하게 얘기하시는데 울컥했어요.
특히 자신은 약속을 지키고 있다고 하셨는데
거기서는 참…
박구용 교수님이랑 대담 때는 좀 슬펐습니다.
계엄 때 말고도 몇 번 죽음의 공포가 있었다고하고
방호벽에 둘러쌓여 사신다고 하네요..
소중한 공장장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댓글 (2)
- 규
규파파
04.25 · 117.♡.37.83
- 우
우유삐깔아조씨
04.25 · 125.♡.219.131
저도 다녀왔어요. 재미있고. 눈물도 났고 공장장 귀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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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보물입니다. 함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