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란123 재밌습니다 의리로가 아닌 진심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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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seunavez (104.♡.68.22)
2026년 4월 25일 PM 10:58
조회 1,901 공감 0
이수 매가박스에서 오늘 여덟시 오분 프로로 봤습니다. 보러오신 분이 꽤 되어보였어요. 족히 서른분은 계셨던 듯 합니다. 메가박스 이수에서 이정도 관객이면 꽤 오신 편 입니다.
단순한 그날의 기록이 아닌 재미있는 한편의 잘만든 영화였습니다.
공장장 이야기대로 음악으로 만드는 서사도 서사였지만 중간중간 재밌는 아이디어들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어요.
옆에서 와이프는 세네번은 우는 동안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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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러
04.25 · 116.♡.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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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raseunavez
→ 할러 작성자
04.26 · 104.♡.68.22
저도 그나마 머릿속에 알고 있었던 내용들로 따라갔습니다. 수거라던지, 경제쪽 내란 계획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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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25 · 211.♡.164.238
이재명 대표 목소리 듣는데 눈물부터 나더라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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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raseunavez
→ 수현 작성자
04.26 · 140.♡.29.3
국회로 와달라는 그부분 저도 울컥포인트였습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약간 졸렸는데 나중에는 쫄깃 하더군요.. 제일 마지막 부분은 화면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그거 캐치하느라고 눈에 힘주고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