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26일 AM 12:52
오늘 짝궁이 보고나서
예상은 했지만 저렇게까지
처절하게 지켜 냈다는 건
영회 보기 전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
하더라구요
시각작으로 보여주는 게 엄청난거 같다고요
하이킥 Mbc 뉴스는 퇴근길에 들으면서 오고 저녁때 오늘의 이슈 브리핑 해줘 하는데
겸공은 안 봐서 몰랐던거 같아요
매불쇼는 제가 워낙 웃기다고 좋아해서 보는데
주변이 주변이다 보니 겸공은 안 보더라구요
저는 아침에 겸공 보는게 루틴이고
내란때는 진짜 완전 몰입해 있았던 터라
대부분 본 영상들이었거든요
그렇다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란12.3을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넷플릭스 좀 사줘라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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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04.26 · 175.♡.1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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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4.26 · 49.♡.83.205
미국인들도 많이 봐야할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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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mu
04.26 · 221.♡.147.58
영어 자막을 달시 파켓이 작업하고 영문 폰트도 한국자막과 다르게 다시 작업 하셨다고 이명세 감독이 말씀하셨어요. 아마 외국분들에게도 신선한(?) 다큐멘터리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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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4.26 · 106.♡.9.205
당시 그 시간에 티비로 보면서 두려움 공포에 질려 꼬박 밤샌 사람들은 그 마음 알죠.. 가면 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일찍 자고 다음날 계엄 했는데 끝났대를 경험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고 별거 아니라 생각하며 벌써 잊혀지고 있는게 안타까워 저라도 많이 알려야 겠네요..드디어 오늘 용산으로 가서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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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칼바람
04.26 · 175.♡.103.100
맘 졸이고 우원식 의장을 욕하면서 지켰봤던 시간이 란12.3을 보면서 떠오르니 너무 몰입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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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고 생각난 김에 작품 신청에 한번 넣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