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쓰 (106.♡.66.239)
2026년 4월 26일 AM 12:59
지금은 결과만 가져오면 됩니다.
솔랑키와 시몬스의 연이은 부상으로 사실상 리그 강등이 확정되겠구나 싶었는데, 결국 팔리냐의 한골로 올 해 리그 첫승을 신고하는 토트넘입니다.
그나저나 웨스트햄 뒷심이 너무 좋네요. 지거나 비겼기를 바랬는데 말이죠.ㅜㅜ
리그 중간에 두 명의 감독이 바뀌었고 선발이 매 경기 달라지니 전술은 없다고 생각하고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다음 경기도 결승전이라 생각하고 선수들이 임해야겠어요. 지난 브라이튼전 보고서 울화통이... 앞으로 경기는 마지막까지 집중해주며 결과를 가져왔으면 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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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돼지도살자
04.26 · 220.♡.22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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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쓰
→ 돼지도살자 작성자
04.26 · 106.♡.66.239
참 매 경기 살떨리며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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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04.26 · 219.♡.225.19
울버햄튼을 상대로 경기력이 개차반이었는데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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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류겐
04.26 · 112.♡.210.206
시몬스는 아쉽지만 시즌 아웃에 다음 시즌도 나올 수 있을까 싶어요. 솔직히 거기서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는데... 무릎이 완전 돌아가는게 보여서 인대 파열 느낌이었습니다. 부상당한 시몬스에게는 미안하지만 시몬스 없어지니 볼이 엄청 빠르게 돌더군요. 텔한테 갈 때 빼고...
갤러거 욕 많이 먹지만 오늘 갤러거한테 토트넘 선수들 감사해야 한다고 봐요. 혼자 강등로이드 맞고 미친듯이 뛰더라구요. 뒤에 들어온 히샬도 그렇구요. 역시 강등권 체험자는 다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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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킨스키가 살렸네요. 웨햄 에버튼전 같이 켜놓고 보니 경기력 떠나서 꿀잼경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