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이란 관계에 대한 오강남교수의 글.fb
열린눈

Lv.1 열린눈 (223.♡.75.107)

2026년 4월 26일 AM 08:04

조회 5,769 공감 0

유대교 경전 저술과 실질적 시작은 바빌론유수에서 돌아온 시점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유력한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 고대사는 후대에 필요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댓글 (4)

  • R

    RuRuLaLa Lv.1

    04.26 · 115.♡.238.180

    ‘이스라엘 역사의 문제점은 실제역사 속에 신화가 너무 많이 섞여 있어서 뭐가 진짜인지 모른다’는 것이라는 짤을 본 적이 있습니다.

  • xman

    xman Lv.1

    04.26 · 39.♡.105.28

    성경에 많은 내용이 다른 신화를 차용했는데 유대 역사에 끼워넣어서 뒤죽박죽이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 만보자 Lv.1

    04.26 · 112.♡.235.4

    선민사상을 극복해야

    역지사지를 할 수 있는데 현재 이스라엘의 사상과 행위로는 공존이 어렵습니다.

  • 심난 Lv.1

    04.26 · 211.♡.227.152

    당시로는 흔치 않았던 유일신 종교라는 점도 한몫했습니다. 다른 신을 인정하지 않는다는건 화합이나 평등의 개념에서 좀 거리가 생기는 발단이 될수있죠. 선민사상으로 타 민족을 배척하고, 그게 또 배척받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채용도 안되다보니 천시받던 돈놀이 쪽으로 일하며 똘똘 뭉칠 수 밖에 없고, 그러다보니 유대인 금융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세계 경제를 틀어쥐게되고, 힘이 생기니 우리만 사람이다...라는 식의 선민 사상을 바탕으로 타 민족을 박해하고. 뭐 그런 흐름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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