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달렸더니... 속이..
멋
멋질남자 (118.♡.31.220)
2026년 4월 26일 AM 08:40
조회 3,177 공감 0

안사람이 간만에 달려주시는 바람에
만취해서 귀가했었네요..
새벽에 일찍 일어났지만...
집사람 눈뜨길 기다렸다 속부터
달래러 왔습니다.
이제 아아만 때리면 속이 좀 진정될거 같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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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4.26 · 125.♡.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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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멋질남자
→ metalkid 작성자
04.26 · 118.♡.31.220
죽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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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멋질남자
작성자
04.26 · 118.♡.31.220
마무리 속풀이..중입니다.

- 아
아오이토리
04.26 · 116.♡.19.167
첫번째 사진속 안주가 홈메이드인가요? 달릴만한 구성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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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멋질남자
→ 아오이토리 작성자
04.26 · 118.♡.31.220
아니요... 동네 잘가는 단골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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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26 · 211.♡.164.238
얼큰해 보이는 것이 먹고 싶네요. 전 체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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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멋질남자
→ 수현 작성자
04.26 · 175.♡.7.54
아이고 ... 약드시고 얼릉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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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