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 맨유 중원 보강이 벌써 걱정이네요 ㅠ
joydivison

Lv.1 joydivison (119.♡.207.200)

2026년 4월 26일 A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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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이른 감이 있지만…

맨유 중원 자원들 링크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진출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인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카세미루 선수는 이번 시즌 끝나고 팀을 떠난다고 선언을 했고요.

우가르테 선수는 경기 나올 때 마다 참담한 수준의 플레이를 하고요.

다음 시즌 준비를 하려면 무조건 수비형 미드필더 2명을 수준급의 선수로 데리고 와야하는게 맨유인데요.

보드진도 이적료 두둑하게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목표로 하고 있던 선수들이 맨유가 아닌 다른 팀을 선택하는 그림이네요. ㅠ

잉글랜드 대표팀의 차세대 중원이 될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애덤 워튼(크리스털 팰리스) 를 목표로 했지만,

앤더슨은 맨시티로 가는게 거의 확실해 보이고요.

워튼은 리버풀을 원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다른 매물로는 뉴케슬 핵심 토날리 선수가 있는데…가격이 만만치 않고요.

브라이튼의 발레바 선수가 있긴한데 이 선수는 지난 시즌 이적 사가 이후 의욕을 상실했는지 최악의 폼이리고 맨유팬들이 절대 반대하는 의견이 많네요.

최근에 나온 링크는 레알의 추아메니 선수인데…

레알을 버리고 맨유를 선택한다….그냥 루머이거나 추아메니 에이전트가 몸값 올리려고 흘린…뭐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이리저리 다 찾아봐도 수비형 미드필더…괜찮은 선수가 눈에 잘 안 보이네요.

맨유 보드진은 대안을 가지고 있을거라고 기원해 봅니다. ㅠ

댓글 (1)

  • Vagante

    Vagante Lv.1

    04.26 · 14.♡.49.30

    개인적으로 대형 3선 영입은 마이누 짝이 기준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링크 뜨는 선수들 중에서는 앤더슨, 추아메니가 가장 맞아 보여서 둘 중 1명 왔으면 하는데 난이도가 높아 보이긴 합니다 그리고 두 선수 외에 링크 뜨는 다른 비싼 3선들은 잘하는 선수인건 맞지만 뭔가 하나 이상은 마이누 짝으로는 별로여서 앤더슨, 추아메니 둘 다 나가리 되면 너무 아쉬울꺼 같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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