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혹은 엄마 때문에 내가 이 모양 이 꼴이 됐잖아~

Lv.1 깨시민이란 (211.♡.17.233)

2026년 4월 26일 PM 12:57

조회 2,641 공감 0

어렸을 때는 부모에게 반항심에서 저런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게 단순히 반항심으로 내뱉은 말이지

철들면서 그걸 진심으로 믿지는 않죠.

그런데 요즘 젊은층들은 그걸 무슨 이론 처럼 떠받드는 게 기이합니다.

철부지 부모 탓을 세대를 분석하는 논리로 포장까지 하다니

철들지 않은 걸 자랑 처럼 내세우네요?

부모가 없어 조부모 손에 큰 아이들도 극우에 빠지는 것 봤구요.

여자들은 남자들과 다른 경향성을 띄는 것은

단지 철부지 부모 탓 보다는

또래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 같은데요.

암튼 우리 때는 철들기 전까지 부모 탓을 했는데

뭐 이준석류는 철이 안드는 건가 봅니다.

댓글 (3)

  • 심이

    심이 Lv.1

    04.26 · 121.♡.233.113

    부모탓이야 철없을때 할수 있지만

    나이먹고 저러면

    그냥 불쌍한거죠 자기 인생 수준 인증인지라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04.26 · 121.♡.81.201

    어릴때부터 아주 사소한것부터 본인스스로 직접알아서 해본일이 많이 없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것도 모를 어린나이부터 입시전쟁을 위해 뭐든 부모의지에 맞춰 살아왔으니.

  • 깨시민이란 Lv.1 → 꼰대생각 작성자

    04.26 · 211.♡.17.233

    예외가 많은 이론은 이론이 아니라 개소리가 되죠.

    단순하게는 여자와 남자 부터 다른 경향을 뜨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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