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맨 (117.♡.17.131)
2026년 4월 26일 PM 02:56

오늘 결혼식장에 다녀오다가 최근 아카시아(정식명칭 : 아카시) 나무를 거의 본적이 없어서 그런건지 우거진 아카시아나무를 신기하게 바라보길래..저 나무에서 피어 나는 꽃을 꿀벌처럼 꿀빨고 다녔다고 하니 이상하게 보네요
자긴 꿀빨아본적도 없다던데 .. (잘살던 집이었나?)
암튼 이거...꿀빨고 다녔다고 하니깐..
저를 이상한 넘으로 보네요...ㅜㅜ
진짠데 ...
댓글 (22)
-
JJava
04.26 · 223.♡.53.15
-
꼰꼰대생각
04.26 · 121.♡.81.201
저희 서민들은 사루비아 꿀 많이 빨았읍죠.~^__^저 때 아카시아는 고위층만 해당..(키큰 고위층~ 숏다리는 사루비아~^^)
-
사사자바람연꽃
04.26 · 223.♡.234.88
메모: 꿀빠신분...
-
남남극백곰
04.26 · 223.♡.78.169
달달하죠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04.26 · 118.♡.72.49

읍읍읍
-
따따따블이
04.26 · 221.♡.84.245
사....사...사루비아!
-
쿠쿠키맨
작성자
04.26 · 112.♡.119.111
다들 사루비아를 많이들 빠셨군요 ㅋ
-
Ggeumdung
04.26 · 118.♡.159.206
앗.. 사루비아~ 콜롬비아~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
-
즐즐거운하루
→ geumdung
04.26 · 123.♡.10.180
개다리 잡고~
-
밤밤도깨비
04.26 · 220.♡.201.222
저도 아카시아랑 개나리에서 꿀 좀 빨아본 세대 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벌처럼이라면 그 시선이 이해됩니다.(진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