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굥 (117.♡.20.188)
2026년 4월 26일 PM 03:59
오늘도 일 때문에 차 끌고 이리 저리 돌아 다니는데 , 바이크들 참...
혼자 다니시는 분들은 예전보단 많이 얌전해 지셨는데, 문제는 떼빙하는 애(?)들...
정상 주행 중인 차량 꽁무니에 바짝 붙어서 가는건 애교고, 그 중 한 인간은 와리가리를 아차하면 자빠링 할 각으로 하네요.
그러다 단체(!)로 이중 실선 중앙선을 넘어서 훌쩍 가버린 그 분(?)들...ㅋㅋ
간만에 신고 욕구 강하게 드는 떼빙족들이였습니다.ㅎㄷㄷ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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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26 · 114.♡.188.135
- 멸
멸굥
→ 남극백곰 작성자
04.26 · 117.♡.20.188
와리가리 너무 위험하게 하길래 빵 한번 해 주니 멈추긴 하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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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26 · 211.♡.164.238
인도에나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 멸
멸굥
→ 수현 작성자
04.26 · 117.♡.20.188
요즘은 그래도 인도까지 올라오는 애들은 많이 줄었더군요. 그래도 자주 본다는게 함정이긴 합니다.ㅋㅋ;;
- 이
이게뭐야진짜
04.26 · 106.♡.80.17
저는 오늘 합천호 근처에서 앞바퀴 들고 타는 바이크 사이드미러로 직관했습니다. ㅋㅋㅋ 웃음밖에 안 나오더군요. ㅎㅎ
- 멸
멸굥
→ 이게뭐야진짜 작성자
04.26 · 117.♡.20.188
아릴 적 자전거로는 해 봤지만 바이크로는 시도 할 생각조차 안해봤는데...대단하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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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4.26 · 121.♡.153.37
러닝도 그렇고 자전거도 그렇고 왜 모이면 더 진상이 되는걸까요 쩝
- 멸
멸굥
→ 다마스커 작성자
04.26 · 117.♡.20.188
모이면 이상해지는건 다 비슷한가 봅니다. 자전거도 도로에서 떼빙 하는 분들 몇 번 본 적 있는데, 그리 좋은 기억은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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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이끼
04.26 · 182.♡.63.163
전에 엄청 밀리는 길에 서 있는데 옆에 갓길쪽에서 오토바이가 오더니 바로 제 앞에 서 있는 카니발 문을 열고 다섯살 쯤 되어 보이는 아이를 받아 앞자리(라고 불러도 될지..?)에 태우고 가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심각하게 112에 신고할까 고민했었습니다…
- 멸
멸굥
→ 물이끼 작성자
04.26 · 117.♡.20.188
에고...사고나면 애기는...;; 전 어릴 적에 어머니 자전거 뒤에 타고 가다가 떨어져 생긴 흉터가 아직 있습니다. 자전거니 흉터로 그쳤지, 오토바이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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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는 목숨 내 놓고 타는건데 진짜 내일이 없는 모습으로 타는사람들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