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_엘바토 (175.♡.11.23)
2026년 4월 26일 PM 04:00
매운 카레는 좋아하는 사람은 냄새만 맡고도 달려듭니다!
그리고 미친듯이 먹게 됩니다.
하지만 다 먹고 나면 후폭풍이 씨게 오지만, 몇 일이 지나면 금새 그리워집니다.
그야말로 나쁜 남자답지 않습니까?
하지만 전 쌀밥같은 남자라 늘 먹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끔 스테이크를 썰고 싶게 만들긴 하죠.
그냥 보리와 대길이랑 살랍니다. 복도 부족한데 뭘 더 바란다고 참...

고양이가 지구를 지배하는 그 날을 위해!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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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26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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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 남극백곰 작성자
04.26 · 175.♡.11.23
뭔 문어다리 연예할려고 작정하셨습니까? 그냥 떡볶이나 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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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4.26 · 211.♡.147.232
전 3분 카레 하겠습니다 3분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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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 Dufresne 작성자
04.26 · 17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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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디_엘바토
04.26 · 211.♡.164.238
이거 진짜 좋은데 ㅎㅎ 좀 슬프네요ㅜ 이누야사랑 금강이 잘되길 바랬는데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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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26 · 211.♡.164.238
보리와 대길이면 최고 아닙니꽈? 못기르는 사람도 있는데요ㅜㅜ 더 매운 카레 드세욧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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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 수현 작성자
04.26 · 175.♡.11.23
그렇읍니다. 보리 대길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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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04.26 · 39.♡.24.22
나쁜 여자도 마찮가지 입니다..ㅠ.ㅠ 20년전에 헤어진 나쁜 기지배를 아직도 못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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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 젖소 작성자
04.26 · 17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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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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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카레와 스테이크 임미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