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래미 이발시켰더니
magicdice

Lv.1 magicdice (1.♡.68.36)

2026년 4월 26일 PM 04:23

조회 2,752 공감 0

두번째 이발인데

처음 자를땐 가위로 다듬기만 했고 이번엔 바리깡 써서 확 잘랐습니다.

다른 애들은 울고불고 난리였는데

딱히 울지도 않고 생각보다 의젓하네요.

이제 13개월 반쯤 지났는데 벌써 어린이 느낌이;;(아직 말도 못하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

금새 커서 독립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ㅎㅎ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댓글 (20)

  • 수현

    수현 Lv.1

    04.26 · 211.♡.164.238

    넘나 귀엽습니다. 6살까지 효도한다고 하던데요ㅎㅎ

  • magicdice

    magicdice Lv.1 → 수현 작성자

    04.26 · 1.♡.68.36

    5년 밖에 안남았군요;;

  • monarch

    monarch Lv.1

    04.26 · 112.♡.39.85

    자알 생겼네요. 눈도 큼지막하고

    윗분말씀처럼 지금을 즐기세요^^

  • magicdice

    magicdice Lv.1 → monarch 작성자

    04.26 · 1.♡.68.36

    고맙습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4.26 · 223.♡.234.95

    ㅋ 미남자네요. ㅎ

  • magicdice

    magicdice Lv.1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4.26 · 1.♡.68.36

    고맙습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04.26 · 211.♡.39.61

    잘 했다고 궁디팡팡 해주세요.

  • magicdice

    magicdice Lv.1 → 15소년우주표류기 작성자

    04.26 · 1.♡.68.36

    고맙습니다

  • 308동

    308동 Lv.1

    04.26 · 119.♡.165.20

    어느날 갑자기 군대 간다고 합니다.

  • magicdice

    magicdice Lv.1 → 308동 작성자

    04.26 · 223.♡.54.167

    ㅎㅎ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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