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램이랑 스크린 야구 치구 왔네요
포
포르쉐파나메라 (223.♡.180.141)
2026년 4월 26일 PM 04:45
조회 2,103 공감 0
아들램이가 11살 초4 인데 요즘 야구에 빠져 살아서
야구를 좋아하는데 축구 좋아하다 이제 야구에
빠졌는데 스트레스 해소 해보라고
스윙 맘대로 해볼겸 스크린 야구장 갔다
왔네요
제일 밑 단계 레이디 버전인데도 치기 어렵네요
ㄷ ㄷ
애는 재있어 해서 다행인데
이게 수시로 야구공을 레일로 넣어 주는게 노가다네요 ㅋㅋ
처음이라 5이닝 했는데 애는 치기 버거워서
번트갈켜주고 번트로 몇번 출루 하기도 했네요 ㅋ
결국 제가 2대 0으로 이기긴 했지만
아이는 아쉬워서 연습용 피칭 20개 더 추가 요금 주고
애 좀더 치게 했네요
마지막에는 점점 애가 치는 횟수가 늘어 나서
적응했나 싶고 애랑 이런데 오는곳도
추억이라 자주 와야 겠다 싶네요
다음에는 글러브
끼고 공던질수 있는곳도 알아봐야겠어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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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인프린
04.26 · 125.♡.24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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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삭제된 댓글입니다. -
FFV4030
04.26 · 122.♡.199.87
튼실하군요. 운동 잘 할 거 같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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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日常茶飯事
04.26 · 222.♡.65.192
놀이터에서 7살 아들램 야구공셔틀 해주고 와서 이 글을 봅니다 ㅋㅋㅋ
플라스틱배트에 플라스틱야구공이라 바람에 너무 불려서 저만 이리뛰고 저리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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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냥요
04.26 · 219.♡.96.178
진지한 뒷모습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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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타 군요?
주말에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애들 캐치볼 많이 하더라고요